두 나무의 차이



같은 장소에 위치한 두 나무,

햇빛도 비도 바람도 똑같이 맞는 곳에서 

어떤 나무는 풍성한 잎사귀를 내고

어떤 나무는 시들시들 마른다.


내 인생에 때론 어려움이 찾아와도 

결국엔 풍성한 잎사귀를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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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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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진빵 2016.02.14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왕이면 시들시들한 삶보다는 결실을 맺는 삶을 살아가고 싶네요 ^^

  2. BlogIcon 기억너머 2016.02.16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 ^^ 든든한 나무가 되고싶네요~~

  3. BlogIcon 초록샛별 2016.03.14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풍성한잎사귀 많이 내고 싶어요

  4. ghgh 2016.07.06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5. 조아 2016.07.06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움이 찾아와도 그것을 디딤돌로 삼고 힘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