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엄마의 품처럼... 장길자회장님과 김장나누기 행사~ 




엄마.

엄마만 생각하면

행복해집니다. 


"먼 타국 한국서 담근 김치의 맛은

고향인 미국서 끓여주시던 수프처럼

따뜻한 엄마의 품을 떠올리게 합니다"


사단법인 국제 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주최하는

김치나눔행사에 참여했던 한 외국인의 말이에요. 


(경기일보)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 수원지회와 주한미군적십자사는 

14일 수원 전통문화관에서 페루·인도 출신 외국인 회원 및 

미국과 캐나다 출신 외국인를 비롯한 회원 총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어요.


오렌지색 머리수건과 앞치마를 두른 회원들은

구슬비가 오는 날씨에도 미소를 띠며 김장을 담그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 하나로 말이에요.



장길자 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장은

 “올해 침체된 경제환경 때문에 

더욱 추운 겨울을 맞은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김장을 나누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어머니의 품처럼 넉넉한 사랑을 간직한 이웃들의 

응원이 있으니 힘내시길 바란다”고 격려했어요.



이날, 정성으로 만든 김장김치는 7천kg.
이 김치는 수원과 성남, 안산, 화성일대의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에 따뜻한 월동음식으로 전달됐어요.


각박한 세상에
훈훈한소식이에요.

iwf장길자회장님과 회원님들 고마워요 ^^ 


Posted by 김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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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글이 2016.11.16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