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물펌프를 기증하기 위해서 걷기대회 시작~~!!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가족들의 인터뷰~ 



목마름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생명을 전하는 사랑과 희망의 발걸음!



"저희는요 많이 풍족하게 살고 있는데 

다른 어린이들은 물을 못마셔서 

불쌍하게 살고 있는 것을 보니까 너무 안타깝고요.."



"너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모습이 정말 감사하구나.. "



"아프리카에 물이 없어서 아이들이 고생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오늘 행사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갈증이 없이 

물을 마실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



"우리의 한걸음 한걸음이 그들에게 생명이 되어서 

그들이 물로 고생받지 않는 그런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새생명사랑의 가족걷기대회(IWF장길자)를 통해 

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을 돕겠다고 나선 국제위러브유 회원들!


   


IWF 사단법인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의 따스한 마음이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물펌프를 기증하여 어린이들이 희망을 보았습니다.


한걸음 한걸음마다 사랑의 마음을 담아 걷는 대회!

위러브유가 자랑스럽습니다.

Posted by 김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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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니 2016.09.27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ㅠㅠㅠ끄억. 물이 없는것도 힘든데, 게다가 어린이들에게 물이 없다면 얼마나 괴로울지......ㅠㅠㅠ상상만으로도 너무 괴로운데 ..물펌프지원 !! 너무 멋져요 !

  2. 구구 2016.10.10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없다면 정말 고통스러울거 같네요.. 참 좋은 취지에요



장길자회장님과 손에 손잡고 사랑의 물펌프전달 ^^





카멀 스라사드 코이랄라 대사(네팔)

한국인들이 이 땅의 모든 주리고 목마른 자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무다실 노무관(파키스탄)

저는 파키스탄 대사관을 대표하여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후진국 사람들의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열어주신 이 행사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물 부족으로 신음하는 아시아 대륙.

매일 학교도 못가고 4km를 걸어가서 물을 긷는 아이들.

힘겹게 길어온 냄새나는 흙탕물



오직 살기위해서...

아이들은 병균이 들실거리는 더러운 물을 마십니다



설사, 기생충, 장티푸스...

매일 5000명이 넘는 아이들이 수인성 질병으로 사망

살기위해 마신 물 때문에 오히려 죽어가는 아이들...


물부족은 아이들 생명뿐 아니라

꿈과 희망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 손에 손잡고 그들에게 물펌프 희망을...."



케냐 펌프 기증 (물펌프지원 POP 전달식)



제 11회 새생명가족걷기대회를 통해

케냐, 가나, 네팔, 라오스, 파키스탄, 캄보디아 등

아프리카와 아시아 6개국에 물을 저장할 수 있는 

물펌프와 저수시설 비용지원했어요. 



Richard Dyas (미 대사관)

정말 많은 한국인들이 후진국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이 자리에 온 것이 참으로 대단한 거 같습니다.


David L. (미 대사관)

국제위러브유(IWF장길자)운동본부가 세상의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대단한 일을 하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우먼스클럽

물펌프는 행복한 삶의 영속을 위해 필수적이죠.

우리도 정말 기쁩니다.



Angelika Greer(미 대사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물부족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좋은 취지의 행사에 모인 것을 보니 더욱 감동적입니다.

앞으로는 수도꼭지를 틀 때마다 오늘 이 행사와 

국제위러브유(IWF장길자회장)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할 것 같습니다.



국제 위러브유 홈페이지에 있는 미디어를 보고

앞으로 물을 아껴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생명연장에 있어 꼭 필요한 물을

지원해주신 IWF위러브유 고마워요 ^^ 


Posted by 김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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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일락 2016.09.26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에게 물펌프 지원이란... 정말 큰 선물 같았을 거에요..

  2. BlogIcon 리-니 2016.09.26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정말 살아가는데 있어서 물이 없다면..윽..끔직합니다 ㅠ



투발루에 전달된 희망! iwf 클린월드운동으로!



해발고도 최고점이 4미터에 불과한 남태평양의 섬나라 투발루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수몰위기에 처해있어요. 9개의 섬 가운데 2개가 이미 사라졌어요. 그러나 미래의 어느 날 국토가 사라질 것이라는 두려움보다 당장 해결해야 할 어려움이 있어요. 바로 '식수난'이에요.




기후변화로 가뭄이 더욱 심해진 근래에는 당장 마실 물이 부족해 더 많은 집수시설과 저수시설이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업이 없어 값비싼 물탱크를 구입하기가 어려운 처지에요. 


"물탱크가 없어 가족 모두가 사용하기에는 물이 부족하다. 물이 한 양동이 정도밖에 없을 때도 있는데, 아무리 목이 말라도 한 모금씩만 마셔야 하고 빨래나 목욕은 바다에 나가서 한다. 피부병도 많이 걸린다" (주민 테알라, 25)


"한 가정에 물이 없으면 모두 죽게 될 것이다. 이전 세대는 우물을 파서 지하수를 마셨다. 지금은 빗물을 사용하는데, 바로 마실 수 없어 물탱크에 저장해놨다가 끓여서 마신다" (주민 라지구푸, 57)


주민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듯,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빗물을 저장해 놓을 물탱크에요. 생존을 위해 물탱크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정부의 지원은 이들에게까지 미치지 못하고 있어요. 



2012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제 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회장 장길자) 통해 투발루의 어려움을 알리며 기후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발한 위러브유는 2013년 9월, 투발루를 찾아 물탱크를 설치하고 클린월드운동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했어요. 



에넬레 소포아가 총리는 개회사를 통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에서 남부와 수도 섬에 물탱크를 공급하겠다는 행복한 소식을 전해주었다. 투발루 국민들의 식수 문제를 완화시키고자 선한 기부를 해주신데 주민들을 대신히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위러브유가 함께 협력할 수 있음을 시사해주셔서 무척 감동받았다"고 말했어요. 




물탱크 전달식 다음날, 사단법인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주민들과 함께 클린월드운동(iwf장길자)을 개최했어요. 날씨가 덥고 일몰이 빠른 탓에 새벽부터 시작된 정화운동은, 물구덩이의 쓰레기를 모두 치우고 주변 마을까지 청소한 후 오후 3~4시쯤 되어 마쳐졌어요.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10톤이 넘었어요. 


 

투발루의 미래는 곧 지구의 미래와 같아요. 투발루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이 있는 한 지구촌의 미래도 밝은 희망으로 가득찰 거에요~ 




Posted by 김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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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박 2016.08.22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발루에 위러브유의 사랑나눔이 감동의 꽃을 피웠네요
    지구촌 이웃을 가족처럼 보살피고 사랑을 나누는 위러브유의 사랑나눔
    너무 멋지고 감동입니다

  2. BlogIcon 리-니 2016.08.25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감동적이네요 ㅠㅠㅠㅠ 물이없으면 정말 힘들듯여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