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이어주는 소통의 다리 ~ weloveu(장길자회장)의 사랑이 가득~





나와 너를 이어주는 역할.

우리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있어요.

사랑의 다리에요.


이 지역과 저 지역을 연결해 주고,

때론 시골에서 도시로 이어주기도하죠.




이렇듯 다리는 서로를 소통하며

함께하는 연결공간을 만든답니다. 


대지진으로 힘들어하던 네팔에

사단법인iwf(장길자회장)국제위러브유가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었어요.





지난해 7월 말, 

폭우로 순사리 이타하리 시의 

텡그라 강에 놓인 다리가 붕괴되어

차량통행과 사람들의 이동조차 어려운 상황에 놓였어요.


지역 주민이 주로 사용하는 다리였지

비용문제로 복구가 계속 미뤄졌던 것이지요. 




이 소식을 들은 국제위러브유 한국본부(장길자회장님)는 

'제15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네팔 측에 텡그라 강 다리 건설 지원을 약속했어요.


이후 1월1일부터 4월6일까지 

길이 9미터, 넓이 5미터에 이르는 

콘크리트 다리가 건설되었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이름을 따 '위러브유' 다리로 명명되었어요.





위러브유다리 완공식에서 한 의원은

 "튼튼하고 좋은 다리를 건설해 준 위러브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어요.


파슈 이타하리 시장도

 "나라에서 지어야 할 다리인데 위러브유에서 복구를 지원해 줘 대단히 감사하다"

며 위러브유측에 감사장을 수여했어요. 


마노즈 차우다리 슈리중가 마을 회장과 주민들은

 "위러브유 덕분에 마을이 많이 발전하고 있다"고 기뻐했어요.



서로를 이어주는 소통의 다리~

사단법인weloveu에서 실천했답니다~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LOVE♥ 사랑과 나눔과 IWF(장길자님)회원들~



우리가 살아가는데 사랑(LOVE)은 꼭 필요해요.

사랑이 없다면 우리네 삶이 메마를거에요.


"사랑으로 행해진 일은

언제나 선악을 초월한다"


독일의 한 문헌학자가 말한 

사랑에 대한 명언이에요. 





맞네요.

사랑은

국경도

종교도 초월하지요.


마치 글로벌복지단체(회장 장길자)

IWF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처럼말이에요.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는

김장나누기, 사랑의콘서트,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우리네 이웃과 지구촌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고 있어요. 



제주도 태풍피해복구작업,

장길자 회장님의 인성교육,

전세계 헌헐하나둘운동,

저소득층에게 기금과 물품 전달,

대학생 장학금 전달 등

따스한 마음으로 나눔을 하고 있지요.




LOVE.

사랑은 언제나 훈훈해요.

IWF의 나눔은 계속될거에요~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리-니 2016.10.29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정말 국제위러브유는 국경도 종교도 인종도 다 초월하여 전세계 지구촌 모두에게 사랑을 베풀죠!!

  2. BlogIcon yoyo^^ 2016.10.29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은,,위러브유와 함께~^^


위로와 희망 가득~ IWF장길자 회장님의 인사말




우리가 신호등을 기다릴 수 있는 이유는

곧 바뀔거란 걸 알기 때문이다

그러니 힘들어도 조금만 참자

곧 바뀔거야 좋게...


-조선진(반짝반짝 나의 서른)-



우리가 신호등을 기다리는 이유는

파란불로 바뀌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지금의 삶이 힘들다고해서

포기하거나 낙담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 글귀를 보니

IWF(회장 장길자)의 선한 나눔이 생각나네요.

IWF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들과 아픔을 나누며

위로와 희망을 주었어요.





"장길자회장님의 인사말"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살기를 소망하지만

때로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불행의 밑바닥에 떨어져 헤매기도 합니다.

인생이란 어쩌면 그런 것일지도 모릅니다. 

.

.

.


이제 세계는 지구촌 시대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각박함으로 서로에게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성공과 행복만을 추구하며 앞만 보고 달렸던 사람들은

주위를 살피는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렸습니다.

진정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의 마음입니다.

.

.

.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모두가 소망하는 행복을 함께 나누고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밝고 환한 웃음으로 실의와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이웃으로 자리하고 싶습니다.





인사말처럼 사단법인(장길자님)국제위러브유는

그동안 이웃들에게 봉사를 하며

나눔과 행보를 끊임없이 이어갔어요.


우리네 이웃들이

모두 행복한 웃음을 짓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이미지: 플리커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수 2016.10.2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을 보기때문에 힘들어도 살아가지요~
    그런면에서 iwf의 봉사는 큰 힘이되어요~

  2. 호호 2016.10.27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3. BlogIcon 리-니 2016.10.31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추운 오늘같은날 마음이 무척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 감사합니다 !




어린이초청, 경향신문사 견학이야기~ 




어린이들 보면 참 이쁘지요?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잘 배우고 행복해야

나라의 미래가 밝은 것이 아니겠어요? ^^






2002년. IWF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운동본부에서

불우어린이를 초청하여 경향신문사를 견학한 적이 있었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구 새생명복지회)는 

어린이 30여 명을 초청하여 경향신문사를 방문하였어요.


30여명의 어린아이들이 정말 정말 귀엽네요.

하나같이 호기심에 찬 얼굴들이네요.



어린이들은 신문사에 방문하여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았어요.


매우 신기한 듯 쳐다보는 어린이들과

눈이 휘둥그레진 어린이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아마도 전반적인 과정을 이해하기는 어려웠을지라도

한 부의 신문을 만들기 위해 

많은 정성과 손길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차근차근 알았을 거 같네요.



어린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 좀 보세요. 

신문을 만드는 과정에 집중 또 집중하고 있네요. 


아마도 경향신문사를 견학한 어린이들은

신문 한 장도 소홀히 다루지 않고 

주의깊게 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IWF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덕분에

불우이웃어린이들은 좋은 경험을 담아간 듯 하네요.




WELOVEU의 어린이복지는

계속 될거에요 ^^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리-니 2016.09.14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국제위러브유는 다양한 봉사활동이 이루어집니다!!

  2. BlogIcon 나눔의 묘미~ 2016.09.1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중하는 아이들 모습좀 보세유~ ㅎㅎ

  3. 하하 2016.09.23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사랑은 ing~ 같아요!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맞이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하지만 고향을 떠나 한국으로 온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들에게는 고향생각이 더 간절해 지는 날이에요.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IWF장길자)가 2012년 9월 부산 인도네시아센터에서 '추석 맞이 한국문화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어요. 


   


위러브유 부산지부가 주관하고 주한 인도네시아 영사관이 후원한 이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중국 등 250여 명의 다문화가족들과 약 100명의 위러브유 회원 봉사자들이 참석했어요. 


개회식에서 김수일 명예영사는 "다문화가정은 우리의 이웃이고 가족이며 한국 사회에서도 그들의 문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서로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어요. 


허남식 부산시장도 "행사를 주최한 위러브유 측에 감사하며 이 행사가 부산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했어요. 



개회식에 이어 20여명의 국제위러브유학생회원들은 클래식, 대중음악 등 실내악 연주를 선보였어요.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문화가정처럼, 다양한 악기가 이루는 조화로운 선율에 청중들의 환호와 박수갈채가 쏟아졌어요. 이어진 오찬 시간, 다문화가족들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명절음식으로 넉넉한 한국 인심을 맛보았어요. 



행사에 참석한 마일린(필리핀,25)씨는 "맛있는 음식도 먹고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고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서 아주 좋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어요. 


베트남 출신의 응우옌티란(25)씨는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연주가 마음에 많은 위안이 됐다"고 했어요. 


친정어머니와 함께 참여한 김향란(중국,36)씨는 "고향에 가면 어머니가 맛있는 음식을 해놓고 반겨주는 것처럼, 다양한 행사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주신 위러브유회장님과 회원들에 감사하다"며 환하게 웃었어요.





행사를 마치며 IWF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측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과 이질감을 줄이고 한국이 제2의 고향으로서 자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했어요. 이 날 다문화가족들은 웃음띤 얼굴로 귀갓길에 올랐어요. 



"사진으로 보는 행사"




약 3주 후면 추석이 다가와요. 

다문화가정에게는 더욱 외로운 명절이 될 수도 있겠네요.

그들의 외로움을 보살피고 보듬어주었던

IWF 사단법인(장길자님) 국제위러브유가 생각나네요.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리-니 2016.09.02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이제 명절도 다가오는데, 위러브유 회원님들의 따뜻한 사랑이 전해질떄가 왔군여 ~~

  2. 호박 2016.09.02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면 더 외로우실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분들과 가족들께 정말 좋은 시간이였을것 같아요
    올해도 외롭지 않고 행복하게 보내는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3. 크읍크읍 2016.09.03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행복한 모습들이네요~~
    사랑을 나누는 것은 참 좋은 일인 거 같습니다!!
    위~러브~유~~

  4. gachi 2016.09.04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소식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감동입니다

  5. 하하 2016.09.09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욱 가족이 그리워질 수 있는 그들에게 손을 내밀어주었네요. 감동이에요!

  6. 과자 2016.09.09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추석맞이가 되었겠네여~

  7. 둥글이 2016.10.11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문화가정 정말 많은 도움이 필요하더라구요
    따뜻한 한국의 정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8. BlogIcon 그린울프 2020.02.14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다문화가정에 계신 분들을 위해
    마음이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친 위러브유네요~~~^.^


글로벌복지단체 IWF(장길자님)가 시골마을에 희망을 주다! 






몇년 전, 네팔 남동부 시골마을에 '위러브유' 다리 완공식이 개최됐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네팔 지부장을 비롯한 회원남들과

네팔 국회의원, 시장, 마을 주민 약 250명이 참석해 기쁨을 나눴어요.


네팔 다리는 폭우로 붕괴되어 차량통행은 물론

사람들의 이동조차 어려운 상황에 놓였어요. 


이 다리는 하루 교통량이 400회 이상 되는 주요 도로지만

비용문제로 계속 복구가 뒤로 미뤄졌어요.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들은 IWF(회장 장길자) 글로벌복지단체가

제15회 새생명사랑의콘서트를 통해 네팔 다리 건설지원을 했어요. 


네팔 레와티 의원은 "튼튼하고 좋은 다리를 건설해 준 위러브유에 감사드린다"고 치하했어요.

네팔 시장도 "나라에서 지어야 할 다리인데 위러브유에서 복구를 지원해 줘서 감사하다" 기뻐했어요.





마을회장과 주민들은 

"국제위러브유(IWF장길자 회장)덕분에 마을이 많이 발전하고 있다"고 기뻐했어요.

이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기증서전달과 기념촬용으로 마무리됐어요.






네팔 지진 이후 글로벌복지단체 IWF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구호품기증, 구호활동 자원봉사로 네팔 지진피해민들을 도왔어요.


네팔 시에 놓인 '위러브유' 다리도 그 이름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사랑의 다리가 되어

자연재해로 고통받던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될 거에요~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푸푸 2016.08.17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러브유다리 멋지네요~

  2. BlogIcon 나눔의 묘미~ 2016.08.18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 이름이 멋지네유~

  3. 웃음 2016.09.05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과 위로가 되었겠네요~

  4. 과자 2016.09.0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의 다리네요! 다리가 없었다면 주민들이 매우 불편했을거에요

  5. 아로마 2016.09.10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을사람들에게 필요한 교통수단이네요~

  6. 아하 2016.09.12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의미가 있는 다리네요!

  7. BlogIcon 그린울프 2020.02.14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러브유 다리...다리 이름이 너무 예쁘네요~~^.^

  8. BlogIcon 일곱개의스위치 2020.02.15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나라가 할 일을 대신 했네요!
    위러브유의 다리 건설로 마을 사람들의 생활이 너무나 편해졌겠어요~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회장 장길자)로, 지어진 학교

 




몇년 전, 필리핀 중부에 강한 태풍이 불어

엄청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남겼다고 해요. 


약 7400명이 사망하고 1600만 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어요.

아이들의 꿈이 키워지는 학교도 무너졌어요.




필리핀 태풍이 남기고 간 흔적이에요.

아이들은 망연자실했어요.


이에 국제 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제 14회 새생명사랑의콘서트를 통해

필리핀 태풍 피해민 구호기금 전달식을 했어요. 




무너진 학교건물이 

이렇게 WE LOVE U 학교건물이 되었어요.


장길자님이 주최하는 새생명사랑의콘서트는

지구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고

그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필리핀 학생들은 감사의 선물로 

꽃 목걸이와 노래를 했어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지요?

새 건물을 지어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많은 것들을 배우겠다고 했어요.


국제위러브유 회원으로서

참으로 뿌듯하네요~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나나112 2016.08.22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한 국제위러브유 ~넘 멋져요!!^^

장길자회장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명절에 한 것은?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어느덧 명절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왔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아가 부모님을 만나지만

명절이면 유독 외로운 분들이 계십니다. 독거노인가정입니다. 


하여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이번에도 팔을 걷고 나섰답니다~ 




설을 맞아 소외 이웃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한 것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독거노인가정 등 

100 세대의 어르신들이 맛있는 떡국을 드실 수 있도록 떡국떡 400kg를 전달했습니다. 


"최근 무서운 한파로 몸과 마음이 시렸을 소외 이웃들이 

어머니 사랑의 마음으로 따뜻한 위로를 받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의 말입니다. 




우리의 이웃들이 설 명절과 겨울을 지내도록 

이웃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회원들의 모습이 따스하게 느껴지네요~~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행복 2016.02.15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소식이 많이 들려 좋네요^^

  2. BlogIcon 기억너머 2016.02.15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멋지네요 ^^

  3. BlogIcon yoyo^^ 2016.02.15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르신들~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4. 뿌잉 2016.02.15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르신들 명절이~~~ 외롭지 않고~~ 행복해 하셨을거 같네요. ^^
    작은사랑으로`~ 행복을 나누니~ 감동입니다.

  5. BlogIcon 행복나라로 2016.02.26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위러브유.. 따뜻함이 전해져 오네요. ^^

  6. BlogIcon 나나112 2016.03.02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위러브유가 있어 세상이 밝아지는거같아요^^

  7. BlogIcon 스윗라떼 2016.03.06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 좋은일들 많이 하셨네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명절나눔사랑실천 응원해요

  8. BlogIcon 초록샛별 2016.03.14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과 함께 명절로 뜻깊게 보내셨네요

  9. BlogIcon 호호불어 2016.03.1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은 얼마나 외로우실까 생각을 해 봅니다. 너무 좋은일 잘 하셨네요!!~~

  10. ghgh 2016.07.06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