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산간벽지 학교에 훈훈한 나눔소식 ♥ (위러브유 장길자회장)




영월, 태백=뉴시스


(사)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장길자)가 강원도 내 산간벽지 학교에

 "학용품 보내기 운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하였다,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장길자)는 강원도 영월군과 태백시에 

소재한 옥동, 구래, 화전, 미전초교등 4개 학교를 방문

정성껏 마련한 선물꾸러미를 아이들 손에 전달했다,



선물받은 아이들의 표정이 정말 귀엽지요?

이날 전달된 선물들은 

250여개의 크레파스와 

280여 컬레의 운동화들이에요. 


이 선물들은 iwf(장길자님)위러브유 

회원 10여 명의 손을 통해 일일히 전달되었어요.



갖가지 선물을 안고

친구들과 자랑도하고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제 꿈은 화가인데 크레파스를 선물받아 너무 기쁘다. 

열심히 공부해 피카소처럼 유명한 화가가 되겠다"


 "생일도 아닌데 운동화를 선물로 받아 너무 기분좋다"





IWF장길자님은 

"이 선물은 어려움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말고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주인공들이 되길 바라는 엄마같은 

국제 위러브유 회원들의 사랑이 가득 담겨있다"며 고마움을 전했어요.



미래의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훗날 커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봉사자가 되길 바라요~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따뜻한 엄마의 품처럼... 장길자회장님과 김장나누기 행사~ 




엄마.

엄마만 생각하면

행복해집니다. 


"먼 타국 한국서 담근 김치의 맛은

고향인 미국서 끓여주시던 수프처럼

따뜻한 엄마의 품을 떠올리게 합니다"


사단법인 국제 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주최하는

김치나눔행사에 참여했던 한 외국인의 말이에요. 


(경기일보)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 수원지회와 주한미군적십자사는 

14일 수원 전통문화관에서 페루·인도 출신 외국인 회원 및 

미국과 캐나다 출신 외국인를 비롯한 회원 총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어요.


오렌지색 머리수건과 앞치마를 두른 회원들은

구슬비가 오는 날씨에도 미소를 띠며 김장을 담그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 하나로 말이에요.



장길자 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장은

 “올해 침체된 경제환경 때문에 

더욱 추운 겨울을 맞은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김장을 나누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어머니의 품처럼 넉넉한 사랑을 간직한 이웃들의 

응원이 있으니 힘내시길 바란다”고 격려했어요.



이날, 정성으로 만든 김장김치는 7천kg.
이 김치는 수원과 성남, 안산, 화성일대의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에 따뜻한 월동음식으로 전달됐어요.


각박한 세상에
훈훈한소식이에요.

iwf장길자회장님과 회원님들 고마워요 ^^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동글이 2016.11.16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서로를 이어주는 소통의 다리 ~ weloveu(장길자회장)의 사랑이 가득~





나와 너를 이어주는 역할.

우리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있어요.

사랑의 다리에요.


이 지역과 저 지역을 연결해 주고,

때론 시골에서 도시로 이어주기도하죠.




이렇듯 다리는 서로를 소통하며

함께하는 연결공간을 만든답니다. 


대지진으로 힘들어하던 네팔에

사단법인iwf(장길자회장)국제위러브유가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었어요.





지난해 7월 말, 

폭우로 순사리 이타하리 시의 

텡그라 강에 놓인 다리가 붕괴되어

차량통행과 사람들의 이동조차 어려운 상황에 놓였어요.


지역 주민이 주로 사용하는 다리였지

비용문제로 복구가 계속 미뤄졌던 것이지요. 




이 소식을 들은 국제위러브유 한국본부(장길자회장님)는 

'제15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네팔 측에 텡그라 강 다리 건설 지원을 약속했어요.


이후 1월1일부터 4월6일까지 

길이 9미터, 넓이 5미터에 이르는 

콘크리트 다리가 건설되었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이름을 따 '위러브유' 다리로 명명되었어요.





위러브유다리 완공식에서 한 의원은

 "튼튼하고 좋은 다리를 건설해 준 위러브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어요.


파슈 이타하리 시장도

 "나라에서 지어야 할 다리인데 위러브유에서 복구를 지원해 줘 대단히 감사하다"

며 위러브유측에 감사장을 수여했어요. 


마노즈 차우다리 슈리중가 마을 회장과 주민들은

 "위러브유 덕분에 마을이 많이 발전하고 있다"고 기뻐했어요.



서로를 이어주는 소통의 다리~

사단법인weloveu에서 실천했답니다~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LOVE♥ 사랑과 나눔과 IWF(장길자님)회원들~



우리가 살아가는데 사랑(LOVE)은 꼭 필요해요.

사랑이 없다면 우리네 삶이 메마를거에요.


"사랑으로 행해진 일은

언제나 선악을 초월한다"


독일의 한 문헌학자가 말한 

사랑에 대한 명언이에요. 





맞네요.

사랑은

국경도

종교도 초월하지요.


마치 글로벌복지단체(회장 장길자)

IWF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처럼말이에요.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는

김장나누기, 사랑의콘서트,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우리네 이웃과 지구촌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고 있어요. 



제주도 태풍피해복구작업,

장길자 회장님의 인성교육,

전세계 헌헐하나둘운동,

저소득층에게 기금과 물품 전달,

대학생 장학금 전달 등

따스한 마음으로 나눔을 하고 있지요.




LOVE.

사랑은 언제나 훈훈해요.

IWF의 나눔은 계속될거에요~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리-니 2016.10.29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정말 국제위러브유는 국경도 종교도 인종도 다 초월하여 전세계 지구촌 모두에게 사랑을 베풀죠!!

  2. BlogIcon yoyo^^ 2016.10.29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은,,위러브유와 함께~^^


포근한 이불을 보고나니... 장길자님의 이불나눔이 생각나다!



겨울맞이 이불을 구입했어요.

왕창세일해서 2만원 주고 구입한 요토퍼에요.



이불이 두툼해서

따스한 겨울을 보낼수 있을 거 같아요.


두툼한 이불을 보니

we love u의 장길자회장님이 생각났어요.


iwf장길자님도 해마다

명절이 되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이불나눔을 하거든요.



2016년에도 재단법인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겨울이불 23채와 함께 식료품, 매트 같은 방한용품을 지원하며

이웃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어요. 


위러브유 관계자는 

“소중한 이웃들이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힘내시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기를 바란다”

며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라”고 전했어요.




위러브유 회원 이숙자(45) 씨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지내시는 분들이 많은데 

작은 손길이나마 도울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이웃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란다”

고 말했어요.

 


다른 회원 임현숙(35) 씨는 

“추석을 앞두고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달되어 

힘든 마음을 달래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는 바람을 전했어요.




엄마같이 포근한 이불.

이불나눔은

누군가에게 사랑의 손길이자

위로의 손길입니다.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리-니 2016.10.10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불~~장길자회장님께서도 따뜻한 이불로 차갑게 얼어있던 마음들까지라도 녹여주시죠 ㅎㅎ

  2. BlogIcon 나나112 2016.10.10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원들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예쁘네요^^

  3. BlogIcon yoyo^^ 2016.10.25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토퍼 저렴하게 잘 구입하셨네요^^
    내가 산 새이불도 기분좋은데~ 선물받으면 더 기분 좋겠죠?^^

  4. BlogIcon 나눔의 묘미~ 2016.10.2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 했네유~

강원도 구래초등학교의 어린이로부터 온 귀여운편지, 

장길자 회장님께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어요.

10월이 되어서야 조금씩 쌀쌀해지네요.


폭염으로 힘들었던 여름은 지나가고

어느덧 가을이 되었어요.


가을이 되니

초등학교에서는 가을운동회가 한창이에요.



아이들을 생각하니

iwf 장길자회장님께 귀여운 편지를 주었던

강원도 구래초등학교의 한 어린이가 생각나네요.




WE LOVE YOU 운동본부 (장길자)담당자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구래초등학교 김원기입니다.

요기는 봄이오고 예쁜 꽃들이 피었어요.


담당자님이 오실때는 추웠는데 지금은 따뜻해요.

거기도 따뜻하겠죠?


담당자님께서 보내준 운동화를 신고 열심히 운동하고 있어요.

그 운동화는 마음에 쏙 들었어요. 

그 운동화를 신고 열심히 운동할게요.


그리고 담당자님처럼 커서 열심히 남을 도울게요. 

그리고 그 운동화를 생각하면서 공부도 열심히 할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어린이의 마음이

많이 감동이 되었나봐요~


지금은 많이 컸겠지요?

역시 사랑나눔은 우리사회를 따스하게 해요.


10월도 소소한 작은 나눔을 베풀어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거에요.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리-니 2016.10.09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정말 마음이 감동이예요 ㅠㅠ진심으로 담은 편지..

  2. 구구 2016.10.10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정말 감동받았나봐요!

  3. 골드 2016.10.10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화를 신고 기뻐하는 아이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4. BlogIcon 나나112 2016.10.10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느껴져 뿌듯하고 웃음이 절로나네요^^

장길자 회장님이 주체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설을 맞아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하네요~



홀몸 노인분들에게

극세사 이불 30채를 전달한 것입니다~


"홀몸 어르신들이 즐겁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불을 기탁하게 되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 속한 한 회원의 말입니다. 


이뿐아니라 평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저소득가정, 다문화가정, 김장나누기, 연탄배달, 심장병어린이 돕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출처: 충북일보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hgh 2016.07.0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르신들이 좋아하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