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산간벽지 학교에 훈훈한 나눔소식 ♥ (위러브유 장길자회장)




영월, 태백=뉴시스


(사)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장길자)가 강원도 내 산간벽지 학교에

 "학용품 보내기 운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하였다,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장길자)는 강원도 영월군과 태백시에 

소재한 옥동, 구래, 화전, 미전초교등 4개 학교를 방문

정성껏 마련한 선물꾸러미를 아이들 손에 전달했다,



선물받은 아이들의 표정이 정말 귀엽지요?

이날 전달된 선물들은 

250여개의 크레파스와 

280여 컬레의 운동화들이에요. 


이 선물들은 iwf(장길자님)위러브유 

회원 10여 명의 손을 통해 일일히 전달되었어요.



갖가지 선물을 안고

친구들과 자랑도하고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제 꿈은 화가인데 크레파스를 선물받아 너무 기쁘다. 

열심히 공부해 피카소처럼 유명한 화가가 되겠다"


 "생일도 아닌데 운동화를 선물로 받아 너무 기분좋다"





IWF장길자님은 

"이 선물은 어려움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말고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주인공들이 되길 바라는 엄마같은 

국제 위러브유 회원들의 사랑이 가득 담겨있다"며 고마움을 전했어요.



미래의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훗날 커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봉사자가 되길 바라요~ 


Posted by 김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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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구래초등학교의 어린이로부터 온 귀여운편지, 

장길자 회장님께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어요.

10월이 되어서야 조금씩 쌀쌀해지네요.


폭염으로 힘들었던 여름은 지나가고

어느덧 가을이 되었어요.


가을이 되니

초등학교에서는 가을운동회가 한창이에요.



아이들을 생각하니

iwf 장길자회장님께 귀여운 편지를 주었던

강원도 구래초등학교의 한 어린이가 생각나네요.




WE LOVE YOU 운동본부 (장길자)담당자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구래초등학교 김원기입니다.

요기는 봄이오고 예쁜 꽃들이 피었어요.


담당자님이 오실때는 추웠는데 지금은 따뜻해요.

거기도 따뜻하겠죠?


담당자님께서 보내준 운동화를 신고 열심히 운동하고 있어요.

그 운동화는 마음에 쏙 들었어요. 

그 운동화를 신고 열심히 운동할게요.


그리고 담당자님처럼 커서 열심히 남을 도울게요. 

그리고 그 운동화를 생각하면서 공부도 열심히 할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어린이의 마음이

많이 감동이 되었나봐요~


지금은 많이 컸겠지요?

역시 사랑나눔은 우리사회를 따스하게 해요.


10월도 소소한 작은 나눔을 베풀어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거에요.


Posted by 김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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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니 2016.10.09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정말 마음이 감동이예요 ㅠㅠ진심으로 담은 편지..

  2. 구구 2016.10.10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정말 감동받았나봐요!

  3. 골드 2016.10.10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화를 신고 기뻐하는 아이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4. BlogIcon 나나112 2016.10.10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느껴져 뿌듯하고 웃음이 절로나네요^^




어린이초청, 경향신문사 견학이야기~ 




어린이들 보면 참 이쁘지요?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잘 배우고 행복해야

나라의 미래가 밝은 것이 아니겠어요? ^^






2002년. IWF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운동본부에서

불우어린이를 초청하여 경향신문사를 견학한 적이 있었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구 새생명복지회)는 

어린이 30여 명을 초청하여 경향신문사를 방문하였어요.


30여명의 어린아이들이 정말 정말 귀엽네요.

하나같이 호기심에 찬 얼굴들이네요.



어린이들은 신문사에 방문하여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았어요.


매우 신기한 듯 쳐다보는 어린이들과

눈이 휘둥그레진 어린이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아마도 전반적인 과정을 이해하기는 어려웠을지라도

한 부의 신문을 만들기 위해 

많은 정성과 손길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차근차근 알았을 거 같네요.



어린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 좀 보세요. 

신문을 만드는 과정에 집중 또 집중하고 있네요. 


아마도 경향신문사를 견학한 어린이들은

신문 한 장도 소홀히 다루지 않고 

주의깊게 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IWF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덕분에

불우이웃어린이들은 좋은 경험을 담아간 듯 하네요.




WELOVEU의 어린이복지는

계속 될거에요 ^^ 




Posted by 김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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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니 2016.09.14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국제위러브유는 다양한 봉사활동이 이루어집니다!!

  2. BlogIcon 나눔의 묘미~ 2016.09.1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중하는 아이들 모습좀 보세유~ ㅎㅎ

  3. 하하 2016.09.23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사랑은 ing~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