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사랑과 나눔과 IWF(장길자님)회원들~



우리가 살아가는데 사랑(LOVE)은 꼭 필요해요.

사랑이 없다면 우리네 삶이 메마를거에요.


"사랑으로 행해진 일은

언제나 선악을 초월한다"


독일의 한 문헌학자가 말한 

사랑에 대한 명언이에요. 





맞네요.

사랑은

국경도

종교도 초월하지요.


마치 글로벌복지단체(회장 장길자)

IWF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처럼말이에요.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는

김장나누기, 사랑의콘서트,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우리네 이웃과 지구촌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고 있어요. 



제주도 태풍피해복구작업,

장길자 회장님의 인성교육,

전세계 헌헐하나둘운동,

저소득층에게 기금과 물품 전달,

대학생 장학금 전달 등

따스한 마음으로 나눔을 하고 있지요.




LOVE.

사랑은 언제나 훈훈해요.

IWF의 나눔은 계속될거에요~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리-니 2016.10.29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정말 국제위러브유는 국경도 종교도 인종도 다 초월하여 전세계 지구촌 모두에게 사랑을 베풀죠!!

  2. BlogIcon yoyo^^ 2016.10.29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은,,위러브유와 함께~^^


위로와 희망 가득~ IWF장길자 회장님의 인사말




우리가 신호등을 기다릴 수 있는 이유는

곧 바뀔거란 걸 알기 때문이다

그러니 힘들어도 조금만 참자

곧 바뀔거야 좋게...


-조선진(반짝반짝 나의 서른)-



우리가 신호등을 기다리는 이유는

파란불로 바뀌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지금의 삶이 힘들다고해서

포기하거나 낙담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 글귀를 보니

IWF(회장 장길자)의 선한 나눔이 생각나네요.

IWF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들과 아픔을 나누며

위로와 희망을 주었어요.





"장길자회장님의 인사말"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살기를 소망하지만

때로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불행의 밑바닥에 떨어져 헤매기도 합니다.

인생이란 어쩌면 그런 것일지도 모릅니다. 

.

.

.


이제 세계는 지구촌 시대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각박함으로 서로에게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성공과 행복만을 추구하며 앞만 보고 달렸던 사람들은

주위를 살피는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렸습니다.

진정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의 마음입니다.

.

.

.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모두가 소망하는 행복을 함께 나누고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밝고 환한 웃음으로 실의와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이웃으로 자리하고 싶습니다.





인사말처럼 사단법인(장길자님)국제위러브유는

그동안 이웃들에게 봉사를 하며

나눔과 행보를 끊임없이 이어갔어요.


우리네 이웃들이

모두 행복한 웃음을 짓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이미지: 플리커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수 2016.10.2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을 보기때문에 힘들어도 살아가지요~
    그런면에서 iwf의 봉사는 큰 힘이되어요~

  2. 호호 2016.10.27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3. BlogIcon 리-니 2016.10.31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추운 오늘같은날 마음이 무척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 감사합니다 !


포근한 이불을 보고나니... 장길자님의 이불나눔이 생각나다!



겨울맞이 이불을 구입했어요.

왕창세일해서 2만원 주고 구입한 요토퍼에요.



이불이 두툼해서

따스한 겨울을 보낼수 있을 거 같아요.


두툼한 이불을 보니

we love u의 장길자회장님이 생각났어요.


iwf장길자님도 해마다

명절이 되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이불나눔을 하거든요.



2016년에도 재단법인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겨울이불 23채와 함께 식료품, 매트 같은 방한용품을 지원하며

이웃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어요. 


위러브유 관계자는 

“소중한 이웃들이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힘내시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기를 바란다”

며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라”고 전했어요.




위러브유 회원 이숙자(45) 씨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지내시는 분들이 많은데 

작은 손길이나마 도울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이웃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란다”

고 말했어요.

 


다른 회원 임현숙(35) 씨는 

“추석을 앞두고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달되어 

힘든 마음을 달래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는 바람을 전했어요.




엄마같이 포근한 이불.

이불나눔은

누군가에게 사랑의 손길이자

위로의 손길입니다.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리-니 2016.10.10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불~~장길자회장님께서도 따뜻한 이불로 차갑게 얼어있던 마음들까지라도 녹여주시죠 ㅎㅎ

  2. BlogIcon 나나112 2016.10.10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원들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예쁘네요^^

  3. BlogIcon yoyo^^ 2016.10.25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토퍼 저렴하게 잘 구입하셨네요^^
    내가 산 새이불도 기분좋은데~ 선물받으면 더 기분 좋겠죠?^^

  4. BlogIcon 나눔의 묘미~ 2016.10.2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 했네유~

강원도 구래초등학교의 어린이로부터 온 귀여운편지, 

장길자 회장님께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어요.

10월이 되어서야 조금씩 쌀쌀해지네요.


폭염으로 힘들었던 여름은 지나가고

어느덧 가을이 되었어요.


가을이 되니

초등학교에서는 가을운동회가 한창이에요.



아이들을 생각하니

iwf 장길자회장님께 귀여운 편지를 주었던

강원도 구래초등학교의 한 어린이가 생각나네요.




WE LOVE YOU 운동본부 (장길자)담당자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구래초등학교 김원기입니다.

요기는 봄이오고 예쁜 꽃들이 피었어요.


담당자님이 오실때는 추웠는데 지금은 따뜻해요.

거기도 따뜻하겠죠?


담당자님께서 보내준 운동화를 신고 열심히 운동하고 있어요.

그 운동화는 마음에 쏙 들었어요. 

그 운동화를 신고 열심히 운동할게요.


그리고 담당자님처럼 커서 열심히 남을 도울게요. 

그리고 그 운동화를 생각하면서 공부도 열심히 할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어린이의 마음이

많이 감동이 되었나봐요~


지금은 많이 컸겠지요?

역시 사랑나눔은 우리사회를 따스하게 해요.


10월도 소소한 작은 나눔을 베풀어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거에요.


Posted by 김진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리-니 2016.10.09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정말 마음이 감동이예요 ㅠㅠ진심으로 담은 편지..

  2. 구구 2016.10.10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정말 감동받았나봐요!

  3. 골드 2016.10.10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화를 신고 기뻐하는 아이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4. BlogIcon 나나112 2016.10.10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느껴져 뿌듯하고 웃음이 절로나네요^^